좋아서 하는사람 얼마 없겠지만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받고 싫은데.. 그냥 가볍게 걷기부터 -> 걷기도 싫어해서 차라리 짧고 빡세게 하고 끝내는게 나은데 그것도 시작 못하고 있어 헬스장에 맨날 돈 기부한다.... 첨에만 좀 힘들어도 하다보면 괜찮겠지 하고 피티만 100회 이상 했는데도 똑같이 싫고 돈버리고 피티쌤들한테도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이제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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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하는사람 얼마 없겠지만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받고 싫은데.. 그냥 가볍게 걷기부터 -> 걷기도 싫어해서 차라리 짧고 빡세게 하고 끝내는게 나은데 그것도 시작 못하고 있어 헬스장에 맨날 돈 기부한다.... 첨에만 좀 힘들어도 하다보면 괜찮겠지 하고 피티만 100회 이상 했는데도 똑같이 싫고 돈버리고 피티쌤들한테도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이제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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