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 노인네를 어떻게 부산에서 서울까지 모시고 가냐고니가 모시고 가는것도 아닌데 말 꺼내가지고 일 뭣같이 만드냐고박사면 뭐하냐고 머리 딴데두고 사는데 역겹다고ㅋㅋㅋㅋ 진짜 빨리 엄마랑 손절이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