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짱예까지는 아님
그래도 머리 커서 만난 남자들이 대부분 한번쯤 호감 가지고 대쉬하는 거 보면 예쁘장~예쁨정도라 생각함
근데 또래중에서도 좀 생긴 애들 만나면 지들도 갑질하려고 해서 잘 안 맞았고 많이 싸우고 금방 헤어짐
그래서 약간의 연상+평범한 사람 만나서 대접받는 게 넘 행복하다... 꼭 데이트 날 아니라도 내가 어디에 있든 데리러오고 데려다주고 내가 하고싶은 거 다 들어주고 돈 못쓰게 하고 연락 바로바로 잘 되고 잡도리해도 견디고 이런 게 나한테는 사랑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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