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초중고 다 나온 사람이고, 집안이 병원해서 거기서 간호사 하려고 하거나 (사실 간호사 하다가 원무로 빠짐) 그냥 진짜 보건교사 하고 싶어서 하는 케이스 말고는 간호학과 진학하는거 거의 본 적 없는게 팩트
또 요즘은 모르겠는데 나 때는 시립대도 안보냄. 이유라고하면 거기는 등록금이 낮아서 남들이보기에 '아 돈 아끼려고 시립대 보냈구나' 이런 인식 받는거 같아서라는 그런 이유임
그리고 지방대도 보내는데, 지방대 가더라도 나중에는 유학보내서 (학부 아니여도 연수로도 보냄) 해외경험도 다 시켜줌
의외로 공대도 보내는데, 그런애들은 나중에 공장에서 관리로 일하고 그러지 않고, 나중에 로스쿨가거나 대학원 보내서 인재로 키우는 경우가 많음
진짜 엘리트 집안이면 서울대 아니면 한국에서 대학 안보내는 집안도 존재함. (연고대도 논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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