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임) 둘이 진짜 천생연분 같거든 ㄹㅇ 영혼이 통하는 느낌 ㅋㅋㅋ 예쁘고 잘생겼고.. 남자가 요리도 잘하고 옷도 잘 만들어서 여친 맨날 해 줌 엄청 행복해 보인단 말임 약혼도 했더라 근데 최근에 여자가 가슴 축소 수술을 했어 (원래 되게 글래머러스함) 왜 했지 많이 무거웠구나 글쿤 했는데 새로 영상 올린거 보니까 옛날에 플레이보이 같은 성인잡지 모델 일을 했나봐 자기는 지금껏 그 가슴 몸으로 남자도 얻고 집도 사고 그랬대 나이를 먹어갈수록 자괴감 엄청 느꼈나봄 그래서 지금 안정적으로 살면서 가슴 축소술을 한 듯 ㅇㅇ 울면서 말하는데 기분 되게 묘하네 난 진짜.. 구김 하나도 없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인 줄 알았음 수술하고 나서 무섭기도 하고 떨린다더라 인생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는거 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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