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1년간 같이 살게 됐어. 약 4개월째 사는 중이고,부모님이 전세 얻어주신 거라 관리비만 내가 내는 상황이야. 방이 3개라서 하나는 친구를 줬어. 여기서 지내라고 하고 신경도 안 썼는데 진짜 안 씻어. 빨래도 좀 하라고 얘기를 해도 하겠대. 그리고 얘 방에 들어간 적이 있는데 코를 찔러. 방에서 나는 냄새가 얘 옷에도 나는데 정말 힘들어.. 말로 표현하기 힘든 냄샌데 울렁거릴 정도? 얜 딱히 집에 대해서 내는 건 없고, 그냥 어쩌다 밥 사는 정도..?
그냥 나가라고 해도 되는 걸까… 내가 얠 대해서 안 좋게 얘기하려는 게 아니라 모르는 사람도 얠 보고 냄새난다고 했을 정도라..
더군다나 난 반려묘도 키우는 상태라 집을 더 깔끔하게 쓰는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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