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신발 신고 가자고 했는데 여행이라고 굳이 높은 슬리퍼 신고와서 힘들다고 찡찡되고 료칸가고 싶대서 역에서 도보 10분거리 숙소 잡았는데 숙소 멀다고 걸어가는 내내 쌍x 미친x 욕하고 저게 지금 딸한태 할 말임? 여행 계획도 다 괜찮다 그래서 나혼자 뺑이쳐서 짰구만
그래놓고 숙소 도착하고 보니까 우리 말고 다른 사람들도 다 캐리어 끌고 걸어온거 보이니까 또 조용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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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신발 신고 가자고 했는데 여행이라고 굳이 높은 슬리퍼 신고와서 힘들다고 찡찡되고 료칸가고 싶대서 역에서 도보 10분거리 숙소 잡았는데 숙소 멀다고 걸어가는 내내 쌍x 미친x 욕하고 저게 지금 딸한태 할 말임? 여행 계획도 다 괜찮다 그래서 나혼자 뺑이쳐서 짰구만 그래놓고 숙소 도착하고 보니까 우리 말고 다른 사람들도 다 캐리어 끌고 걸어온거 보이니까 또 조용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