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마상이였던거는 대학시간표 보내달라그랬는데 안보내줌
걍 쓱 보여줌 친해지고 나서도 궁금하다 보내달라하니 그냥 허 허 이러기만 함
이런 유형의 친구는 처음이라 좀 당황스러운데 뭔가 친해질 수록 난 이 아이한테 속내라던지 아는 거라던지 없고 나만 털리는 느낌임 상세하게 까진 안해도 좀 적당히 이야기하면 되는데
물어보면 너무 두리뭉실하게 짧게 대답해서 뭔가 갈수록 정이 떨어짐…
근데 나보고 보고싶다고하고 이모티콘같은 거는 자주 보내주는데 뭔가 되게 만날수록 친해진 느낌보다는 회사동료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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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