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당장 올해 결혼예정 있어
내 친구는 한 2년전네 결혼하고 전업주부됨
근데 그냥 사소하게 카톡하거나 할때마다
나: 드디어 불금이다 얘들아
친구: 오늘 우리 오빠는 8시 퇴근에 내일 출근이라 불금 아님 ㅠ
이런식으로 자꾸 얘네 남편이 주제에 껴들어
원래 결혼하면 다들 이런싣으로 남편이랑 물아일체 되는거야..?
얘 남편도 이렇게 우리가 그의 일상을 알고있다는걸 알까….
걍 투자 얘기만 해도
나: 요즘 주식하고있어
친구: 오 우리 오빠도 주식하는데
이런식으로 흘러가…
넘 궁금하지않아
다들 기혼은 이렇게 돼…? 아님 친구가 전업이라
남편외 관심사가 없어서 이렇게 변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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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지역은 왜 유독 발전못하는지 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