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리부서 막내임
그리고 입찰 투찰을 내가 하게됐어 투찰은 두번째로 해봐 입찰은 네번해봄
근데 내가 공고문을 읽긴했는데 저번이랑 같은 회사여서 좀 다른 부분이 있었는데 그게 같다고 생각을 해버렸어 은근 말이 비슷해서 + 이런 입찰방식은 처음이라 상사들도 아는 사람 0명,,
근데 비슷해서 넘긴건 나고 상사들은 그 방식을 몰랐으나 내가 그냥 잘 할줄 알아서 몰라도 그냥 관심없엇고 내가 투찰까지 혼자 했고 무효됨 ㅋㅋ
부장님도 화낫엇고 다 같이 서류 만들엇엇는데 서류가 의미없어져서 사람들한테도 미안함 다들 야근하고 그랫는데 아 인생이 너무 현타오고 괴로워
부장님이 장난반진담반처럼 일주일동안 얘기하시는데 너무너무 괴로움 우리회사 사정도 안좋은데 나가게되면 내가 1순위겟구나 싶고 그렇다
근데 난 사실 나가는건 갠타나,, 근데 내발로 나가고싶은 그런 맘이라 더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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