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업무배제가 심해.. 내가 실수한거 아님나만 기피업무 시키고 ,, 남들은 잘 안하는데나는 일주일에 두세번 시킴두세명이서 하는걸 나한테 몰빵하고업무교육도 나만 제외함.. 커피나 간식도 나만 빼고 돌림연차 쓰는 사람들 있어서 사람이 많이 없어서 업무가 좀 어려웠는데 나한테는 청소시킴.. 업무교육 안해서 일을 못하니깐 자기네들도 난감해함 .. 결국 나만 혼남물류센터상 먼지 개많은데 하루종일 청소하고 쓰레기 치우고 다녔음나 퇴사하라고 빼박 눈치주는거지?내가 뭐가 잘못되었는지… 왜 나한테 왜 이러는지 진짜 걍 속상함.. 퇴직금 때문에 버티고 있는데점점 더 심해져.. 이젠 업무도 안시킬라고 하고나한테 결근이랑 연차 보건휴가 쓰라고 권유함폐급도 아님 걍 나한테만 그래…내가 뭐라도 하면 찾아와서 지금 이거 할때냐고 모욕감 주고아무도 안하니깐 내가 청소나 부자재라도 채우는건데나만 힘든일 시키고 업무배제 당하니깐 ㅈㅅ충동 오더라자기들이 해고 못시키니깐 ㅋㅋ왜 지들이 눈치주는지 모르겠음 지들이 사장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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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