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취할 때 그래도 매번 사먹는 것보단 소소하게라도 혼자 가끔 해먹고 싶거든
칼에 안 좋은 기억 있어서 칼을 유독 싫어해 시야에만 들어와도 불안함
극복하긴 어려울 것 같고.. 그냥 칼 안 쓰는 요리가 있다면 그걸 하고 싶음
| |
|
나 자취할 때 그래도 매번 사먹는 것보단 소소하게라도 혼자 가끔 해먹고 싶거든 칼에 안 좋은 기억 있어서 칼을 유독 싫어해 시야에만 들어와도 불안함 극복하긴 어려울 것 같고.. 그냥 칼 안 쓰는 요리가 있다면 그걸 하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