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게 택시 탔는데 뭐라해야되지 인형의집 노래같은? 살면서 처음 들어보는 노래였음..너무 무섭고 기괴한 노래인데 사람 목소리가 아니라 인형이 부르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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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이런 느낌인데 목소리가 어린 소녀 목소리였어.. 그때 혈육이랑 처음으로 손잡고 벌벌 떨면서 집에 왔었어..
그때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 아직도 자기전에 생각나..하.. 갑자기 생각나서 잠 안온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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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게 택시 탔는데 뭐라해야되지 인형의집 노래같은? 살면서 처음 들어보는 노래였음..너무 무섭고 기괴한 노래인데 사람 목소리가 아니라 인형이 부르는듯한? > 약간 이런 느낌인데 목소리가 어린 소녀 목소리였어.. 그때 혈육이랑 처음으로 손잡고 벌벌 떨면서 집에 왔었어.. 그때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 아직도 자기전에 생각나..하.. 갑자기 생각나서 잠 안온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