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기는 개박봉받으면서 절대 일 못한다
280도 정말 적다 그거가지고 어케 사냐 이런 식으로 말을 해
애가 나쁜 애는 아닌데 원래 솔직하고 돌직구날리는 앤데 요즘은 좀 예의없이 느껴져ㅠㅠ
특히 나이들고 다들 돈 예민한데 나도 개박봉이고
생각만하지 왜 대놓고 말하고 다니는지 모르겟어..
| |
|
친구가 자기는 개박봉받으면서 절대 일 못한다 280도 정말 적다 그거가지고 어케 사냐 이런 식으로 말을 해 애가 나쁜 애는 아닌데 원래 솔직하고 돌직구날리는 앤데 요즘은 좀 예의없이 느껴져ㅠㅠ 특히 나이들고 다들 돈 예민한데 나도 개박봉이고 생각만하지 왜 대놓고 말하고 다니는지 모르겟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