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애인는 알아 자기 자신이 불안형이라는걸.
애인는 알아 자기 자신이 불안형이라는걸.
“나 진짜 사랑하는거 맞아?”
“전화 며칠간 못하는데 안 아쉽나”
“내 사진 보내줬는데 왜 내 얘기는 없고 배경만 얘기해
내가 배경한테 밀리다니.. 너무해 ㅠ“
이런 말들을 하는데, 나는
”당연하지“ “아쉽지” “이뻐”
이렇게 답장하기는 하거든 저렇게 물어보면.
이게 불안형은 항상 확인받고 싶어서 매번 저렇게 물어보는건가? 장난식으로라도?
아니면 정말 저렇게 생각하는건가? 내가 안 그렇다고 느껴져서?

인스티즈앱
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