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이고 전공이랑 다른 직무로 이직하고 싶어서 퇴사하고 취준 중이야
솔직히 열심히 하려면 할 순 있었는데 딱히 어떤 걸 해야겠다! 하는 게 없어서 중간에 공공기관 단기 사무보조로 근무한 거 빼고 스펙 쌓아둔 것도 없고 자격증도 전부 전공 관련된 거라 쓸모가 없거든 공백기는 8개월 정도 돼
가고 싶은 직무는 없는데 당장 돈은 급하니까 그냥 평소에 관심 있고 해보고 싶었던 것들 위주로 이력서 넣었는데 그 업계에서는 대기업인 기업 파견직 서류가 붙어서 다음 주에 면접 보러 가거든
공고에 적힌 직무로 보면 amd 관련 업무 같아 꼼꼼하고 반복적인 업무에 능숙한 사람 우대한다고도 되어있고
사실 기업만 보면 평소 관심있던 기업이고 전공 관련된 거 외에 어떤 경력이나 스펙도 없으니까 여기 다니면서 공백기 채울 겸 + 자소서에 전공 외 다른 경력 한 줄 적을 겸 해서 다니려고 했는데 파견직은 하지 말라는 글들을 많이 봐서..ㅠㅠ
혹시 조언이나 충고해줄 익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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