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친척 통틀어서 제일 못해서 전문대 갔거든?재수 삼수한다 이랬을때도 공부만 안했지 수능 끝나자마자 알바 시작해서 돈은 다 본인이 알바로 벌어서 앞가림 다 함 그러다 지거국 편입했는데 거기 가고 나서도 한 번도 돈 가지고 손 벌린적 없음..
거기서 해외도 1년 다녀왔는데 엄마한테 돈 빌리긴 했으나 갔다오자마자 계약직 자리 구해서 엄마한테 그 돈 다 갚음 심지어 엄마 용돈까지 챙김 근데 희안하게 우리집안에서 제일 무시당하는게 우리 언니임 그 나머지 사람들(나 포함)모두 부모님한테 손 벌림
사촌들도 언니 편입한 학교 레벨 다님 근데 한 명은 박사과정이고 한 명은 사범대 유일하게 우리 남동생만 인서울함
다 우리 언니만 개무시해서 좀 어이없음 그나마 친가 사람들은 언니 칭찬하는데 외가가 ㄹㅇ..개심함 걍 명절날 가면 전투태세 돌입임

인스티즈앱
현재 반응 난리 난 (n) 투썸 두바이스초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