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4살 직장인 남친은 22살 알바하는 대학생임
조리업계라 주말 공휴일 구분없이 일하는 스케줄근무고 하루 12시간 근무가 흔한데 이번달에 남친 알바 쉬는날이랑 휴무가 겹쳐서 자주 만났단말이야(남친 알바도 시프트제임)
내가 집에서 혼자 쉬어야 체력 보충이 되는 타입인데 계속 밖에서 만나니까 힘들더라고 ㅠ… 그래서 내일 만나기로 했는데 미안하다고 힘들어서 집에서 쉬면 안 되냐고 했는데 서운하대;; 자기랑 있는게 쉬는거 아니냐는데 할 말이 없드라 객관적으로 남친이 서운한게 당연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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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지역은 왜 유독 발전못하는지 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