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전애인이랑 나름 3년만나면서 동거도 2년넘게하고..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이였거든 근데 현실적인 문제때문에 서로를 위해서 헤어졌었어 잘 얘기해서.. 진짜 사랑하지만 헤어진 느낌 그치만 당연히 헤어지는게 맞았다고 생각해 지금생각해도.. 그래도 헤어지고 반년까진 힘들더라
전애인이랑 나름 3년만나면서 동거도 2년넘게하고..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이였거든 근데 현실적인 문제때문에 서로를 위해서 헤어졌었어 잘 얘기해서.. 진짜 사랑하지만 헤어진 느낌 그치만 당연히 헤어지는게 맞았다고 생각해 지금생각해도.. 그래도 헤어지고 반년까진 힘들더라
사실 헤어지고 몇번 전애인이 먼저 찾아오기도 하고 연락도 오고.. 나한테 미련남았다고 하긴 했는데 그래도 다시 만나는건 아닌거같아서 다시 재회는 안했었어
최근에는 힘든게 좀 괜찮아졌거든..?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도 반년만에 처음으로 생겨보고 그사람도 내가 좋다해서 만나게됐어 진짜 지금 애인 너무 좋거든? 근데 자꾸 일이든 뭐든 힘들때마다 전애인이 생각나 솔직히 현실적인 문제말고 대화나 티키타카도 잘통했고 그냥 그시절의 내가 그리운걸까
근데 또 다시 만나고싶은건 아냐.. 그냥 생각이 좀 자주난다 그정도.. 자연스러운 감정인가? 다들 이래..?

인스티즈앱
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