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결핍 있는데 어쩌다보니 운좋게 자기한테 헌신하는 사람 만남
대신 남자가 능력없고 집안 콩가루에 파산함 잘해주긴 엄청 잘해줌
근데 자기 애인한테 싸울때마다
- 개심하게 욕하고 (동거했었는데 이게 친구 트리거라 한번 갔다왔네, 걸.레네, 나가죽어라, 둘이 평생 방생하지 마라 등등 입에 담기 심한말)
- 피부에 티날정도로 때리고
- 애인 부모님한테까지 연락해서 귀찮게함
근데 그렇게 싸워도 절대 안 헤어지더라고?...
여기까진 자기들 연애니까 지지고 볶고 해도 내 알빠 아닌데
내가 최근에 무심한 잇팁남이랑 만나다가 헤어졌는데 친구가 > 걔는 너를 사랑하지 않아서 놓은거야 나를 봐 이래도 안 헤어지잖아 〈 이러는 게 같잖음 ...ㅋㅋ 솔직히 폭력수준인데 얘기 듣는 것도 지치고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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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나보고 어릴때부터 부모님한테 너무 오냐오냐 자란거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