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55일때 하루에 1000칼로리도 안먹을만큼 적게먹고살았다고 장담할수있는데
막상 시내나가보면 아님 그냥 캠퍼스만 걸어도 느끼는게 나보다 체구작고 마른 여자애들이 많더라고...
내가 키가 커서 어쩔수없는 부분이겠지? 흉곽은 75인데 뱃살이 좀 있긴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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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55일때 하루에 1000칼로리도 안먹을만큼 적게먹고살았다고 장담할수있는데 막상 시내나가보면 아님 그냥 캠퍼스만 걸어도 느끼는게 나보다 체구작고 마른 여자애들이 많더라고... 내가 키가 커서 어쩔수없는 부분이겠지? 흉곽은 75인데 뱃살이 좀 있긴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