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코드가 잘 맞아서 이것저것 같이 해보거나 새로운 곳 놀러가는게 훨 편하고 재밌음
친구들 만나면 걍 맨날 똑같이 분위기 좋고 맛은 그냥저냥인데 가격은 더럽게 비싼 식당->카페 루틴이라 질리는거같음..ㅋㅋㅋ
인스타 올릴 사진 찍어주고.. 그놈의 사진 때문에 밥 먹고 카페 가고 포토이즘까지 찍으면 얼마가 깨지는지 모르겠음
친구 바이 친구지만.. 요즘 친구들 만나면 돈은 돈대로 깨지고 대화에도 알맹이가 없어서 회의감이 많이 든다
소비습관 비슷한 친구랑 사귀는 것도 꽤나 중요한 일이라는 걸 느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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