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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밤 11시부터 지금까지 쿵쿵거려서 잠을 못 자고 있어
지금 윗집 찾아가서 따지고 싶은데 엄마는 자꾸 참으래ㅠ 진짜 미치겠다 매일 새벽 1시까지 쿵쿵거리고 다시 새벽 5시부터 쿵쿵거리는데 이게 3개월째야 윗집 할머니 진짜 진심으로 당장 지금 심장마비로 죽었으면 좋겠어
살만큼 살았으면 민폐 끼치지말고 뒤지지 왜 아직도 살아있지 언제 뒤져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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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기분 알지.. 귀마개 끼고 자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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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증거 수집하고 소송 걸 준비 ㄱㄱ 나도 증거수집 중임 정신과 다니고잇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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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윗집애새끼들 다리 잘라서 삶아먹고싶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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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증거 수집 어떻게 하고 있어?? 막 소리지르거나 이런게 아니라 발망치소리 물건 쿵쿵 내려놓는 소리 옷장 쾅쾅 여닫는 소리 등등인데 폰 녹음기로는 녹음이 안돼서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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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데시벨 측정기 샀어 변호사 상담해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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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고마워ㅠㅠ 관리실 통해서 몇번 연락했는데도 안 바껴서 진짜 스트레스 받고 있었거든.. 알아봐야겠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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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그리고 윗집 찾아가서 조져놔 한번 저런새끼들은 로 맞받아쳐야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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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근데 요즘 찾아가면 안된다고 하길래 가족들 다 조심스러워하고 있어.. 하ㅠㅠ 쪽지라도 붙여둘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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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난 한번 빡돌아서 너 죽고 나 죽자는 심정으로 갔음 아 생각하니깐 갑자기 화가 치밀어오른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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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실은 나도 좀전에 빡돌아서 천장 치다가 엄마한테 혼났어..ㅋㅋ 엄마 아니었으면 찾아갔을 듯.. 찾아갔더니 좀 바꼈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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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아니 갔더니 애새끼들 부모가 나보고 소리치던데? ㅋㅋ
너가 너무 괴롭다는걸 부모님한테 계속 표현해 우리 부모님도 그랬는데 내가 너무 괴로워해서 지금은 이해해주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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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힘들었겠다ㅠㅠ 나도 내 방에서 특히 잘 들려서 부모님이 이해 못 하시거든.. 내일 일단 관리실에 연락해서 아빠가 찾아가보겠다고 했어.. 내가 예민한 편인 것도 팩트라 처음엔 참았는데 3개월 넘어가니까 진짜 미치겠더라고ㅠ 너도 나도 잘 해결됐음 좋겠다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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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겪어봤는데 현실적으로 이사밖에 답이 없어 죽여서 깜빵 갈 순 없으니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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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가고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 현실적으로 이사는 어렵긴 해.. 근데 점점 내 정신상태도 이상해지는 거 같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자취라도 해야할 지 고민중이야.. 걍 알아서 자연사 해주셨음 좋겠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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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엥..? 내가 쓴 글인 줄 알았어 밤 11시부터 시끄러운 거 똑같다.. 층간소음 키워드로 들어왔는데.. 나 지금 경찰서에 신고해서 경찰관님들 출동하셨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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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도 밤 11시부터 오전 다섯 여섯시까지 시끄러워.. 나는 할머니는 아니고 20대 초중반 남자 2 여자1이 술판 벌이는 거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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