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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에 세명이 사나보네 어쩐지 어지간히 시끄럽더라 남자 두명이랑 여자 한명이랑 셋이 술판 벌이고 있어 지금 새벽 네시인데 ㅋㅋㅋㅋㅋㅋ 겁나 시끄럽게 웃고 큰 목소리 내고 하.. 쿵쾅대고 술판 벌일 준비하는지 서랍 열고 닫고 쿵쿵…
토요일에 시끄러운 건 내가 백번 양보하거든? 오전 오후나 11시 이전까지 시끄러운 건 진짜 한번도 태클건 적 없어 근데 월-일까지 하루도 안 빼고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어떻게 매일 시끄러울 수가 있지 출근해야 하는데 맨날 잠도 못자고 잠 깨고..
더 웃긴 건 내가 관리실에 시끄럽다고 하니까 윗층은 밤 11시면 잠든다고 했대 그러면서 자기 아니라고 발뺌하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들기는 개뿔 잠자는 게 오전 11시에 잠든 거였나? 아 너무 화난다 적어도 조용히하겠다고 인정했으면 이 정도로 화나진 않은데 거짓말친 거였네
층간소음 센터에 전화도 하고 할 거 다 하고 몇달 참다가 찾아가서 딩동 누르고 “저기요” 하니까 쥐 죽은 듯이 조용하더니 개만 짖어 심지어 우리 오피스텔 강아지 키우는 것도 금지인데 개도 키움 개까지 짖고있어 개만도 못한 인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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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난리 난 KTX 의자 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