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휴가가 딱 그때밖에 안나서 같이 여행 가는 건 괜찮은데 문제는 난 저질체력이거든ㅠ
수영이랑 스키같은 것 하자고 하는 건 좋아. 나도 좋아하니깐. 근데 등산을 하쟤. 38도거나 영하 10도인데 등산을..ㅠ뭐 풍경이 어떻고 역사적 배경이 어떻고 하는데 엄청 힘들어서 말이 귀에 안들어와. 근데 간 김에 한 번쯤은 하고 싶어하니까 같이 하는데 죽을 것 같음. 이런 풍경을 같이 보고싶었다고 하는데, 마음은 알겠는데 난 빈사 상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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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휴가가 딱 그때밖에 안나서 같이 여행 가는 건 괜찮은데 문제는 난 저질체력이거든ㅠ 수영이랑 스키같은 것 하자고 하는 건 좋아. 나도 좋아하니깐. 근데 등산을 하쟤. 38도거나 영하 10도인데 등산을..ㅠ뭐 풍경이 어떻고 역사적 배경이 어떻고 하는데 엄청 힘들어서 말이 귀에 안들어와. 근데 간 김에 한 번쯤은 하고 싶어하니까 같이 하는데 죽을 것 같음. 이런 풍경을 같이 보고싶었다고 하는데, 마음은 알겠는데 난 빈사 상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