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 잘 안되는 빌라인데
윗집에 새로 이사온지 6개월정도 된 동거 커플이 소음에 대한 개념이 아예 없는거 같아..
초반에는 참았는데 갈수록 심해짐 (아직 찾아가거나 쪽지남긴적 없음)
모든 소음이 낮, 밤, 새벽을 가리지 않고 일어나는데
1. 화장실에서 둘이 같이 큰소리로 웃고 떠듬(둘다 깔깔깔 으히히힉 끅끅끅 웃음소리가 너무 기괴해)
2. 칫솔로 세면대 내려치기, 싱크대 탕탕탕 내리치기 등
3. 12시넘어 세탁기, 청소기 돌리기
4. ㅅ 하는 소리(ㅅㅇ소리 찰싹 삐그덕소리 ), 노래 부르는 소리 전부 생중계
5. 왜인지 모르는데 깔깔깔 웃고나서 벽을 쾅쾅 내리침
사소한 소음(현관문 쾅 닫기, 복도계단 우다다다 뛰어가기, 집에서 드르륵 뭔가를 끄는 소리, 발망치소리, 의자끄는소리 등)은 참을 수 있는데 1~5 중에 유난이다 싶은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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