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T1 '오너', "2세트 초반 다이브, 잡고 죽어도 이득이라 판단했다” [LCK컵] (인터뷰) | 인스티즈](http://www.instiz.net/images/blank.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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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T1 김정균 감독은 “3세트까지 접전이었는데, 접전 끝에 승리해서 얻은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고 돌아봤다. ‘오너’ 문현준도 “오늘 엎치락뒤치락이 많았던 경기다. 킬이 많은 만큼 한타를 많이 한 것 같아서 재밌기도 했고, 마지막에 승리로 끝나서 다행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시리즈가 2:1까지 이어질 것을 예상했는지에 대해 김정균 감독은 결과보다 과정에 의미를 뒀다. 그는 “승부의 세계에서 언제든 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아직 리그 초이기에 이번 경기로 데이터가 많이 쌓인 것 같아 만족한다”고 밝혔다.
아쉬운 장면으로는 2세트가 언급됐다. 김정균 감독은 “2세트는 유리한 상황이 있었는데 굳히지 못한 게 아쉬웠던 것 같다”며 “불리하게 시작했지만 선수들이 역전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든 건 다행이고, 3세트를 가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오너’ 역시 “2세트에 아쉬운 점은 많다고 생각하는데, 초반 설계하는 부분에서 많은 손해를 봤던 게 제일 컸던 것 같다”고 짚었다.
특히 2세트 초반 바텀 다이브 상황에 대해서 '오너'는 “초반 설계한 대로 바텀 다이브가 거의 될 것 같다고 콜을 했다. 잡고 죽어도 이득이라는 마인드였는데, 잡지도 못하고 둘 다 죽어서 아쉽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경기 양상이 모두 접전이 이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메타 흐름을 언급했다. ‘오너’는 “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아타칸이 사라졌다 한들 한타가 많이 나오는 메타라고 생각한다”며 “2:2, 3:3 교전이 더 잘 나오는 것 같아서 한타 잘하는 쪽이 이기다 보니 계속 접전이 나왔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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