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쩔 수 없는
사람사는 세상의 순리가 아닐까?
난 이 혐오를 기꺼이 받아들일래.
마음속 깊이 약자를 사랑하는 건
정말 선한사람이거나, 종교인 말고는 없는 것 같다.
누가 약자를 사랑하겠어.
그냥 사람의 도의를 지킬 뿐이지
그리고 이게 자연스러운거다.
사람도 자연이라면
자연이 알아서 하게 한다.
| |
|
근데 어쩔 수 없는 사람사는 세상의 순리가 아닐까? 난 이 혐오를 기꺼이 받아들일래. 마음속 깊이 약자를 사랑하는 건 정말 선한사람이거나, 종교인 말고는 없는 것 같다. 누가 약자를 사랑하겠어. 그냥 사람의 도의를 지킬 뿐이지 그리고 이게 자연스러운거다. 사람도 자연이라면 자연이 알아서 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