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전애인 생각 엄청 난다는데 예고편이나 뜨는 짧은 크립들 보면 그냥 공감 많이 사는 흔한 이별 영화같고 그리워하기엔 나는 사별로 헤어진거라 뭐 나중에 볼 수도 없어서 적당히 슬픈거면 보고싶은데 보러갈까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