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버리겟네 진짜..
엄마 먹으라고 산게 아니고 내가 먹으려고 사놓은거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지맘대로 막 먹고 별로다 맛없는거 왜 샀냐 버려라 이러고
나혼자 해외여행가려고 계획해놓은거 엄마가 알게 됐는데 혼자가면 위험하다 자기랑 같이 가는거 아니면 절때 갈생각하지마라 이런식 ㅋㅋ
내 나이가 이제 27살인데 내가 하는 모든것에 다 참견 훈수질 역겹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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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버리겟네 진짜.. 엄마 먹으라고 산게 아니고 내가 먹으려고 사놓은거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지맘대로 막 먹고 별로다 맛없는거 왜 샀냐 버려라 이러고 나혼자 해외여행가려고 계획해놓은거 엄마가 알게 됐는데 혼자가면 위험하다 자기랑 같이 가는거 아니면 절때 갈생각하지마라 이런식 ㅋㅋ 내 나이가 이제 27살인데 내가 하는 모든것에 다 참견 훈수질 역겹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