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긴데 일단 고1때부터 부모님한테 용돈 1원도 받은적이 없음 주4-5일은 알바함.. 그러고 성인되고 당연히 대학 갈 생각조차 못했고 바로 취업함 그리고 22살부터 자취함
자취 보증금, 초반 비용 다 내 명의로 대출 받아서 들어옴 집에 가구나 필요한것도 다 내돈으로 삼 부모님이 뭐 도와주거나 생필품 준것도 없음
근데 그와중에 연애는 또 했어.. 장기연애 한 사람 한명 있는데 걔랑 만나느라 가뜩이나 자취하고 모은돈도 없는데 데이트비용 쓰느라고 또 돈을 못모음
막상 헤어지고 나니까 현타와서 글고 내가 수도권살아서 월세가 쎄기도 하고…………
글고 본가살땐 엄마한테 달에 30씩 줬음….
이정도면 모은돈 많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는 정도니… 돈 거의 못모았더니까 친구들이 너는 성인되자마자 취업했는데 신기하다그래서 맨날 현타와….ㅎ
부모가 지원 조금이라도 해준 애들 부럽기도하고 일단 글고 고졸이라 연봉이 많지않음.. ㅋ

인스티즈앱
[단독] '보플2' 출신 연습생, 男男 퀴어연프 '남의연애4' 출연…파격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