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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그럴생각도 없지만 요새보면 맨날 불쌍한사람 코스프레 하는거같음

누구아들은 부모의 노후를 책임진다 이러는데...

난 진짜 맞고 자란기억도 없고 대학등록금도 내가 내고다님 

용돈한번을 준적이 있으려나? 본인도 이혼하고 먹고살기 힘들다며 나 이모집에 재우고 남친만나고 솔직히 즐길거 다즐겨놓고 

이제와서 왜 불쌍한척하는거지...시도때도없이 지 남편이랑 싸우면 나한테 화풀이하고 

아물론 막내한텐 안그럼..걘 너무 애기였어서 내가 감정쓰레기통역할을햇는데....


문제는 막내가 엄마가 너무 불쌍하다며 나에게 돈좀 빌려달래...가끔 대리효도를 요구하던데 

나 집나와살음.. 이제까지 빌린돈이나 갚았으면 좋겠는데 뻔뻔하게 미안하단 말도안하고 줄생각도없음 (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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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가선택하는대로 맞는거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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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 애들 어릴때 개같이 굴던 부모들 늙고 병들면 자식들한테 불쌍한척 겁나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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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막내가 알아서 모시면 될듯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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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본인이 남자잘못만나서 인생 불쌍하다 어쩌다 헀으면서 왜 또 만난 남자는 그모양 그꼴인지...나한테 못볼꼴 볼꼴 다보여줬으면서 이제와서 친한척하는게 겁나웃김.. ㅎ
막내명의로 아파트 명의 이전 해줄생각이던데 정떨어져서 더이상 만원한장 꼴아박고싶지않음 자기들이 한건 기억못하고..하 ㅠ 저런가족이라면 없는게 낫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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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중에 내가 언제그랬냐 하시면 답도없음ㅋㅋㅋㅋㅠㅠ 막내가 모시면 되겠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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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내가 맞은기억 구구절절 얘기하니깐 자긴 그런기억이 없대... ㅎㅎㅎ 내가 남편한테 얘기한다고 하니까 발광을하면서 이혼당할생각을하라며.. 친정이랑 사이안좋으면 무시당한다나 어쩌나..으 지긋지긋해서 하루라도 빨리 나가고싶어...막내가 모실듯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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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돈을 왜 빌려줬어 이 바보멍충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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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송금증 있어서 안주면 내용증명 보낼거임... 결혼과 동시에 나갈예정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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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돈 빌려줬는데 결과를 봐봐.
결국엔 내용증명 보내고 진흙탕 가야하잖아 솔직히 가족끼리 돈 준거라서 너 돌려받을지도 확실치도 않음
돈 빌려주면 결국엔 그렇게 뜯기기만 하는데 절대 다시는 돈 주지마
그냥 너 하나 똥몽총이 되고 걔네 좋은일만 하는거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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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아 나도 이렇게 될줄알았어
근데 나 결혼하려면 쟤네 둘다 와야되잖아
나보고 맨날 나가는동시에 보증금이랑 빌린돈 준다고 그러는데
결혼 몇달 앞두고 집구하는 나도 솔직히 쉽지가 않았어 ... ㅠㅠ 이제 이생활도 끝이니.. ..
막내도 힘든지 나한테 결혼임박해서 나가면 안되냐고 하더라...근데 걔인생도 불쌍한데 뭐 엄마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어쩔수없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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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막내한테 아파트 주는거면 막내가 알아서 잘하겠지.. 어머니 돌아가시면 또 막내한테 다 몰아서 재산줄거같네 ㅋㅋ..
나도 울언니랑 나랑.... 너랑 비슷한 환경에서 자랏는데 진짜 개노답이다... 세상에 부모 같지않은 인간 참 많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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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나도 그래서 이제 그만 진절머리나는 집안에서 빠지려고 진짜 끝도없이 빨대 꼽으려고함...
정도껏해야지 나가는동시에 빌린돈을 준다는게 말이됨..? 내가 혼수해야된다고 빨리좀 달라고했더니 그래봣자 한두달 빨리주는건데...자기는 줄수가없대
엄마또한 동생한테 달라고하래 ㅋㅋㅋㅋㅋ진짜 미친집안;;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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