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1. 얘가 티켓팅에 성공함 > 한 3일을 자기 티켓팅 일대기를 계속 얘기함
2. 문신 제거 받음 > 문신 제거 통증 없어질 때까지 “아 문신 제거한 데 아프다”로 시작해서 지가 문신 제거 받으면서 얼마나 아팠는지, 그 문신은 어떻게 받게 된 건지, 왜 문신 후회하는지, 문신 얼마나 지워졌는지 자랑을 함
3. 취미생활 시작함 > 며칠 내내 자기가 성과를 얼마나 냈는지, 돈은 얼마나 썼는지, 뭐가 잘못돼서 수정을 했다 고쳤다 다시 했다 이런 얘기 무한반복이야,,
걍 이런식인데 들은 얘기 또 듣고 또 들으니까 너무 질리고 짜증나고 얘랑 말을 섞기가 싫어지는데 이런 내 반응이 정상인 건지, 내 반응은 비정상이고 내가 얘를 싫어하는 건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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