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2시간 남은 시점에 온 카톡인데 상대방이 야근해야해서 저녁 식사 함께 못해서 죄송하다네 식당도 예약 비용 있어서 그냥 기부했다 생각하는데 와 이런적 처음이라 당황스럽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