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관계에서 외모랑 내성적인 성격
문제로 따돌림, 학폭으로 인해
대인기피보단 대인혐오증+우울증 걸린 남익임.
정말 내가 협조해야 할 상황 아니면
난 어디가서 인사도 안나누는데 이게 화두가 됨.
자주가는 편의점에 있는 알바한명이 내가 인사 안받아주니깐
인사 안받는걸 떠나서 어느샌가 부터 나한테 간단한
계산응대조차 되게 퉁명스러워졌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내가 자주가는 pc방에서도 알바뛰시는 분이라
Pc방에서도 음료, 기타 끼니메뉴 주문할때마다도 마주치는데
그때마다 걍 서로 얼굴 붉히는 사이 됨.
Pc방 다른데로 옮기기엔 다른 업소는 거리문제 때문에
형편이 안됐음.
그나저나 나한테 퉁명스러운거? 상관없음. 어찌보면 걍
내가 자업자득의 명분을 남겼으니 말임.
문제는..
언젠가 한번 친구랑 같이 겜하면서 시간떼울겸 해당 pc방 가게 됐을때
그 알바한테 불친절 내 친구까지 당해서
결국 카페가서 친구한테 자초지종 썰 풀고 나 토닥여줫던거
ㅋㅋㅋㅋㅋㅋㅜㅜㅜ....
걍 뭐 이따금씩 웃픈 사연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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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 베리쫀득볼 점바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