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얘랑 중학생때부터 친구였어(무리 중 한 명)
중간에 싸우긴 했는데 화해하고 한 23살까지 조금씩 연락은 하고 지냈어
어머니들이랑 우리끼리 놀러간 적도 한 두세번 있고 밥도 먹었어서 어머니들끼리 전화번호도 알고 그런 사이야!
근데 어제 모친상 부고문자를 엄마 문자로 받았어 ( 보낸 사람은 친구 어머니 번호)
장례식장이 집 근처긴 한데 난 따로 못 받았거든
내 주변 친구들은 안 받은 거 같아 아마 친구가 돌리진 않은 거 같애
엄마랑 가봐도 될까? 연락하고 가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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