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이사오고부터 소음 심해져서 참다 참다가 얼마 전에 쪽지 길게 써서 붙여서 어느정도 해결되긴 했거든? 확실히 다른 소음들은 조용해지긴 했음 윗집 사는 사람들이 가족인데 내 방 바로 위에가 그 집 아들 방인 걸로 알고 있음 근데 밤 늦게 새벽까지 의자 계속 끌고 다니고 뭐 내려놓는 소리가 계속 남 쿵쿵거리고... 운동해서 아령내려놓는 건지 암튼 드르르르르르륵 쿵쿵 소리가 너무 심하게 나는데 이것도 말했었는데 해결이 안됐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도 새벽에 거실에 앉아있으면 들린대... 거실에서도 들릴 정도면 내 방엔 얼마나 크게 들리겠냐고.. 아빠 말론 새벽에도 아들 방쪽만 맨날 불 켜져있대 쪽지 다시 붙일까 아님 관리사무소에 얘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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