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 게시된 글이에요
원 소속팀 한화는 일단 잔류 계약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FA로 강백호를 4년 총액 100억원에 영입했고, 타격이 뛰어난 외야수 요나단 페라자를 외국인선수로 뽑았다. 문현빈이 외야 한 자리를 잡고 있고, 김태연 이진영 이원석 등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이 많다.
손아섭까지 들어갈 경우 외야는 물론 지명타자 자리 등에서 교통정리가 어렵게 된다는 판단이다.
문제는 다른 구단의 역시 확실한 오퍼를 넣지 못하고 있다. 손아섭은 보상 선수가 없는 FA C등급이다. 한화가 아닌 다른 팀에서 손아섭을 영입할 경우 선수 유출이 없지만, 직전 연봉(5억원)의 150%인 7억5000만원 한화에 보내야 한다. 1억원의 계약을 한다고 해도 실제로 나가는 돈은 8억5000만원이 된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한화는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길을 열어주겠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실제 몇몇 구단에서 관심을 가지기도 했지만, 확실하게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원 소속팀 한화는 일단 잔류 계약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FA로 강백호를 4년 총액 100억원에 영입했고, 타격이 뛰어난 외야수 요나단 페라자를 외국인선수로 뽑았다. 문현빈이 외야 한 자리를 잡고 있고, 김태연 이진영 이원석 등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이 많다.
손아섭까지 들어갈 경우 외야는 물론 지명타자 자리 등에서 교통정리가 어렵게 된다는 판단이다.
문제는 다른 구단의 역시 확실한 오퍼를 넣지 못하고 있다. 손아섭은 보상 선수가 없는 FA C등급이다. 한화가 아닌 다른 팀에서 손아섭을 영입할 경우 선수 유출이 없지만, 직전 연봉(5억원)의 150%인 7억5000만원 한화에 보내야 한다. 1억원의 계약을 한다고 해도 실제로 나가는 돈은 8억5000만원이 된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한화는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길을 열어주겠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실제 몇몇 구단에서 관심을 가지기도 했지만, 확실하게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