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동생 집안이 다 소식하고
평생을 168/ 52를 넘어본 적이 없거든
근데 좀 통통한 친구가 만나서 밥먹을 때마다
소식이 어쩌고 입짧고 어쩌고 매번 투덜거리는 식으로
말하는데 뭐 어찌란 건지? 내가 적게 먹는다고 돈을
덜 냈냐 너 통통하다고 눈치를 줬냐 개 지겹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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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동생 집안이 다 소식하고 평생을 168/ 52를 넘어본 적이 없거든 근데 좀 통통한 친구가 만나서 밥먹을 때마다 소식이 어쩌고 입짧고 어쩌고 매번 투덜거리는 식으로 말하는데 뭐 어찌란 건지? 내가 적게 먹는다고 돈을 덜 냈냐 너 통통하다고 눈치를 줬냐 개 지겹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