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68에 57이고 뚱뚱이였다가 살뺀체질이고
우리 가족들은 전부 통뚱~그 이상임
나 평소에 소화도 잘 안되고 속도 불편해서 내가 딱 괜찮을 만큼만 먹고 섭취열량이랑 영양소도 1인여성 권장만큼 먹거든
근데 자꾸 엄마아빠언니할머니 전부 나 볼때마다 왤케 안먹냐, 좀 먹어라, 언제는 엄마가 내 벗은몸보고 진짜 불쌍한 표정지으면서 너 너무말랐다 아픈애같아... 라고함.. ㅋㅋ 하..
진짜 너무 스트레스라 힘들어 거의 내기준 그만먹어 = 더먹어 급으로 짜증나 이젠ㅠㅠ 안먹는다해도 자꾸 입 바로앞까지 수저 내밀고 하지말라고 승질내면 왜 짜증내냐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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