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구던 상사가 있었는데 그땐 괴로웠거든?근데 언젠가부터 안갈구고 잘해주는거야...?그러니까 기분 나쁘고 더 허전함 그러다가 가끔 다시 갈굴때 있는데 기분이 안좋으면서도 안정감 느껴지고 채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