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아니 내가 상대한테 화나고 서운해서 서운한점 말했더니
아니 내가 상대한테 화나고 서운해서 서운한점 말했더니
그 문제에 대해 사과는 커녕 도리어 내 말투에 트집 잡아서
내가 왜 자꾸 이상한걸로 트집잡냐고 이렇게 싸우다가 상대한테 너는 나한테 자존심을 버린적이 한번도 없는거 같다고 나도 좀 져주는 사람 만나고 싶다했거든
그랬더니 상대가 그제서야 사과를 하는데 너무 싫고 그래서
그냥 안읽씹하고 있는데
더이상 그 연락보기도 싫고 계속 안읽고싶고 전화도 피하게 돼
걔한테 질린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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