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1년을 못 만나......... 진짜 이번엔 잘맞는 사람같다 좋은 사람 같다 했는데도 1년쯤 되면 되게 루즈하고 질려
그 안정기를 그냥 질린다고 느끼나봐 ㅠㅠ... 진짜 내 이상형을 만나도 그렇고 정말 성격 잘 맞는다 생각해도 그래 200일쯤 넘으면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래... 이걸 극복해야 오래 가겠지 ? ㅠ....
근데 직업적으로도 뭘 해도 질리거든..? ㅋㅋㅋ.ㅋ... 몸이 힘들면 몸이 힘들어서 다른 거 하고 싶고 또 몸이 편한데 발전이 없는 것 같아서 다른 거 하고 싶고... 발전은 되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그만두고 싶고.... 이게 내 성격 문제인 것 같음......... 미치겠다ㅠ 이러면 결혼 절대 못하잖아...

인스티즈앱
애인이 항공+숙박에 큰돈쓰고 싶지 않아하는데 이해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