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랑 애인는 해외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어. 나는 대학원에 진학하게 될거같고 애인는 재택일을 하고 있어서 같은 지역으로 따라와준다고 했어. 처음에는 애인이 결혼을 전제로 같이 살자고 했는데 나는 아직 어리니까 지금 동거는 좀 아닌거같다 했거든. 인식도 그렇고… 좋지 않을거같아서.. 근데 요즘 월세를 알아보고 있는데 진짜 내 월급으로 감당이 안되는거야… 정말 모으는거 없이 빠듯하게 살면 되기는 하는데 좀 벅찰거같기는 해… 애인이 같이 살면 월세 생활비 다 자기가 부담하겠다고 하는데… 돈을 아끼기 위해서 동거하는기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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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역까지 데리러오는게 당연하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