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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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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년 좀 안되게 만났는데 2년째부터 폭력성향 조금씩 나오더니

결국엔 데이트 폭력 3번 정도 당하고 헤어졌는데

상처가 너무 크고, 배신감이라던가 그냥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데 괜찮다가도 생각나서 자꾸 눈물이 나는데 상처 극복 되나?

사실 갑자기 헤어지는 게 너무 두려워서 헤어지려고 할 때마다 극적인 상황이 연출돼서

내가 괜찮은 척 지내다가 카톡 보내고 잠수이별했거든

근데 그 회복이 절대 안되더라고 그 괜찮은 척 지내는 시간에도.. 그리고 헤어진 이후에도 자꾸만 가슴이 두근거리고  가슴이 너무 미어지고 답답하고 그래..

가장 힘든 건 그냥 생활 내내 가슴에  뭐 돌덩이가 있는 것처럼 마음이 갑갑한 거 


내 생활이 당하기 전으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혹시 겪어 본 둥이들 있거나 .. 아는 익 있으면 조언 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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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1
극복할수있어 ㅜㅜ 시간이약이더라 상담도받아보고하자..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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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
응 극복 가능함 병원 꾸준히 다녀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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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병원 꼭 다녀야해? 말하면서도 자꾸 생각나는 게 싫은데... 꺼내기도 정확히 어떤 도움을 주는 거야?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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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
심하면 약물치료랑 상담 그 과정을 회피한다고 나아지는 거 없어 네가 말하면서 생각나서 싫어도 누군가한테 말해서 너의 증상을 제대로 다 알고 어떤 상태인지 알아야 약처방도 해줄 거고 상담 받는 게 나아 정신적인 고통은 진짜 병원 가야 돼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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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3
피할수록 더 옥죄어 올 것 같아. 그냥 병원 가서 상태 솔직하게 얘기하고 직면 하는게 더 빠르게 극복할 수 있지않을까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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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이게 피하고 있는 거야?? 그냥 어디에 꼭 얘기해야 풀리는 건가 싶어 병원 가는 시간도 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시간도 아깝고 솔직히 상담사 잘못만나면 더 개망하는 거 알고 있어가지고..
내 나름 운동도하고 취미도 가지고 약속도 나가고 일도 집중하고 하려고 있는데 그냥 마음 자체가 울렁거리는데 약물의 도움이 필요할까?...
원래 잘 알던 상담사분한테는 이렇게 사는 거 들키기 싫어서 다른 분한테 가는 걸 알아봐야하나..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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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3
피하고 있다고 얘기한건 윗댓 보니까 그 이야기 자체를 떠올리는 것도 별로 원치 않아하는것 같아서 그럴 수록 더 안에서 곪아 갈까봐 얘기한거였어. 쓰니가 글에서 쓴것처럼 회복이 잘 안되고 괜찮은 척 지낸다고 했잖아. 그럴땐 상담이나 약물의 도움을 받는게 필요할것 같아.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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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사실 가족이랑 엄청 친한데도 얘기도 못하고 미주알 고주알 얘기하는 가족들한테도 얘기 못하고, 항상 마음으로 삭히는 게 분통이 너무 났어 ..
친구들한테도 쪽팔려서 얘기 못했는데 상담사 선생님한테 말하면 뭐 얻는 게 있을까.. 어떤 시선을 받을까봐 내가 두려운가봐
지금 내가 스스로 한심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 ㅋㅋㅋ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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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댓글달아줘서 고마워 이렇게라도 말해야 살 것 같아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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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3
상담사 선생님들은 그런얘기 들어도 쓰니를 한심하거나 이상하게 볼 사람들이 아닐테니까 힘들면 꼭 가서 상담 받아봐...! 안되면 여기서라도 다 배출해버려. 얼른 극복했으면 좋겠다 힘내 !!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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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3에게
고마워 사실 한 번 글 쓴 적 있는데 댓글 중에서 끼리끼리만난다. 거기까지 니가 허락한 것도 문제다 이런 댓글 꽤 달렸어가지고... ㅋㅋㅋㅋㅋ 막 글쓰지는 못하겠더라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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