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임 심지어 ㅜ
아빠가 미성년자애들 담배피는거 진짜 싫어했음
우리집 앞에서 우라학교 남녀애들이 담배피고 있었는데
아빠가 엄청 뭐라함 , 아빠가 나랑 같은학교 인거 말했나봄…
교복이랑 명찰색깔 보고 알았고 담배피는걸로 뭐라 했고
우리딸도 여기 다니는데 뭐라고 대충 이야기 했나봐
학교 가니깐 그때 담배피덤 애들이 너희 아빠 때문에 혼났다 기분 나쁘다 그때부터 괴롭힘 시작됐음.. 아빠한테 말 하니깐
내잘못이라고… 몰론 미자가 담배 피우면 불법이지만 왜 아빠는 내이름을 말 했을까 진짜 그당시 너무 상처받았고 지금도 상처는 안사라지더라… 걍 지금도 아빠가 미워
맨날 맞고다니고 만신창이 되어서 와도 너가 문제다
그게 무슨 학폭이냐고 비아냥 거리고 결국 내가 자퇴한다고 하니깐 나한테 멘탈 약하다 뭐 그런걸로 자퇴하냐 매일 싸웠음
고등학교도 걍 검고 봤음 .. 저때 생각하면 난 지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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