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하지말라고는 했는데 난 그거에 큰 의미 안 두고 있었고
그래도 싫어하니깐 최대한 바꾸려고 했는데 오늘 너 니 했다가 진짜 정색하면서 이제 그냥 신경 안 쓸 거니깐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 고쳐질 기미가 안 보이고 나도 나쁜 의미로 얘기하는 거 아닌 거 아니깐 본인도 신경 안 쓰겠다고..
미안하다고 안 하겠다고 해도 미안해하지 말라면서 어차피 이런 일 계속 반복되니깐 본인이 신경 안 쓰겠다고 하더라
진짜 싸해져서 내가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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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