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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자전거 8시간 전 N연운 어제 N키보드 어제 N친환경🌳 8시간 전 N도라에몽 어제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
내가 정을 잘 붙이고 뭔가 그만두거나 사라진다 하면 그 순간에 엄청나게 감정이 동요해. 예를 들어서 팀장이 개진상 부려서 그만두던 계약직이라던가 (그 안에서도 좋았던 점을 찾음 중도퇴사할 때. 예를 들어 나를 잘 챙겨주던 다른 동료라던지 서울역 높은 빌딩에 있어서 좋았던 뷰나 회가 네임벨류... 등등ㅋㅋ) 뭐 흔한 안좋은 이유로 썸붕났을 때 뭔가 나의 일상을 채우고 있던 상대방이 떠나갈 때 진짜 감정적으로 크게 동요함.
다 장기적으로 보면 내가 끊어내야 하는게 맞는 명백하게 나에게 해로운 관계를 끊어내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현상을 유지하고싶은 관성 때문인지 그 순간에 많이 괴로워해. 
이게 나의 성격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도 왕왕 이런건지 궁금해. 익들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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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구구절절 공감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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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 공감만으로도 위안이 된다... ㅠㅠㅠㅋㅋ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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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무뎌질거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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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인생은 이별의 연속... 견뎌내야지ㅠ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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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나도 직원그만둘때울고그랬어ㅜㅜ 지금은 걍 무덤덤...맘은아프지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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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도 ㅋㅋㅋ ㅠㅠ 내가 일기에 쓴 내용은 안정감 소속감 성취감 주던 보금자리를 관둘 때의 상실감.. ㅠㅠㅠ 인턴이고 작은 회사라 끝나는게 당연했지만 그냥 그 당시에 두렵더라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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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정도는 아니지만 나도 정 잘 붙이는 성격이라 공감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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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정 잘붙이는 성격인거구나ㅠㅠㅠ 아 힘들다 진짜 감정소모 에너지소모 너무 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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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두... 오늘도 울다가 밤샘 진짜힘들어 ㅋㅋㅋ 그래서 아예 정 안주려고 하는데 그게 또 잘 안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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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당장 오늘밤에 운거야?! ㅠㅠ 무슨일이야ㅠ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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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일단 친구가 지난주에 자살했던것도 있구 지금 사는 집에서 자취 4년 했거든 근데 집주인분이 이제 매매로 돌린다고 나가래... 여기 뜨기 싫어서 너무 서글퍼졌어 이집에 정 너무많이 들었는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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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ㅠㅠㅠㅠ. 우리같이 정 많은 사람들은 참 힘들다... 그리고 그냥 안정감 떠나 새로운걸 해야한다는 감정 자체도 나는 너무 힘들어.. 근데 또 어쩌겠어 평생 거기에 안주하고 머물러 있는건 그것대로 말이 안되긴 해.
근데 친구 자살은 너무 힘들다.. 이건 뭐 단순 이별 수준이 아니라 트라우마급인데.. 너무 힘들면 병원 찾아가봐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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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사실 그거때문에 힘든게 큰거같아 병원은 그 일 있고 다음날 일상생활이 아예 불가능해서 다녀왔어 원래도 다니고 있었눈데 약이 늘었다.. 나도 그렇지만 쓰니도 고역이겠다 맞아 세상에 영원한 건 없자나.. 머리로는 아는데 자꾸 마음이 힘들어 ㅋㅋㅋㅋ ㅠ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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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맞아 지드래곤 말 틀린거 하나없더라 ㅠㅠㅠㅠㅠ 영원한건 절대 없어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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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타격0이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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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바사구나... 좋겠다악 ㅠ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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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그래서 고치고 싶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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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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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 너무 똑같아서 놀랬어 고치고 싶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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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슷한 사람들이 많구나
어떤 형태든 사람이든 사물이든 환경이든, 일정 기간동안 지속되었던거에서 벗어나야 하는게 힘들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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