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쪽 매복 사랑니 하나 뺐거든
오늘이 5일차인데 새벽에 자다가 너무 아파서 소리지르면서 일어났어...
모레 실밥 뽑으러가는데 대체 언제쯤 이 통증과 이별할수있는거니.....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