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람인데 저번주에
큰케잌 주문할일 생겨서전화로 배송주문 했거든
근데 내가 케잌크기를 감을 잘 못잡으니까,
전화상담원이 본인친구가 얼마전에 4호 시켰었다면서
개인적인 사진을 보내주는거야
(사람얼굴 안보이고 케잌이랑 몸만보이게)
그래서 사진보고 4호로 주문했었거든?
여기까지만도 엄청 친절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방금 전화 다시와서저번에 받은케잌
사이즈 괜찮으셨냐고, 자기가 사진 보내놓고
혹시 내가 기대한 크기가 아닐까봐 걱정했다는거야.
내가 케잌크기 괜찮았다고하니까
그제서야 안심하시던데,
진짜 상담원통화 해본거중에 젤 인간적이고,
친절하셔서 놀랐음.
성심당이 좋은기업이란건 알고있었는데,
직원들까지 이렇게 친절하다는게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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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한테 사인 해달라고 했더니 역시 보법이 다름ㅋㅋㅋㅋㅋㅋㅋ